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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2019 제자대학 1학기 간증 - 박경희 조회수 : 132
  작성자 : 현요셉 작성일 : 2019-07-17

양육반을 졸업하고 제자 대학 1학기를 들어와서 처음에 드는 마음이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고 겁부터 났다.시간도 잘 맞지 않아서 토요반, 화요반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수업을 들어야 했다. 숙제도 많고 암송도 외워지지 않아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할까 하고 흔들리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주님께 저에게 용기를 잃지 않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했다. 그러면 다시 해야지 하는 마음이 생겼다. 제자 대학을 하면서 좋았던 것은 양육반 때와 다르게 주님의 말씀이 조금씩 더 이해가 되면서 알아가는 것이 행복했다. 평생에 한 번도 읽지 않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쓸 때 숙제니까 해야지 하고 했지만 나에게는 큰 보탬이 된 것 같다.

이렇게 하다 보니 어느새 1학기를 마쳤다. 주님께서 더욱더 힘을 주시어서 포기하지 말고 2학기 3학기까지 해서 제자 대학을 꼭 졸업하고 싶다. 이 모든 게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은혜 내려주셔서 지금까지 온 것 같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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